신선하고 다양한 브런치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집.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가 슬로건이라고 하는데 원하는 메뉴만 골라서 구성할 수 있는 브런치가 대표적인 메뉴다. 신선한 주스나 커피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랑 나만의 브런치(5종류)로 주문했는데 기본 빵도 괜찮고 야채나 재료들이 신선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만족도가 다를 수는 있겠으나 가게도 넓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좋은 곳.
그레인 서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5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