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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5
6개월

가끔 장칼국수도 먹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무난했던 집. 면도 너무 퍼지지 않고 국물도 적당히 칼칼하고 먹기 부담없는 스타일이었다. 특이하게 크림장칼국수 메뉴가 꽤 인기였는데 마요네즈인지 크림도 조금은 섞인 소스인지 하얀소스를 풀어서 먹으면 약간은 로제 소스 느낌도 나고 고소하고 맛도 괜찮다고. 홍보 하는분이 밖에서 쿠폰주실때 가면 찐만두도 공짜다.

강릉 장칼국수 & 보쌈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