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의 타코와 퀘사디아집. 직접 반죽해 구운 토르티야가 맛있고 바삭한 치차론(삼겹살 튀김)을 제일 좋아한다. 퀘사디아는 비리아가 더 취향이고, 타코는 어느 메뉴를 먹어도 다 맛있긴 한데 초리조나 치즈를 자주 먹긴 한다. 음료가 주문 필수인데 맥주나 탄산음료도 있음. 용산쪽 서울사랑 상품권 되서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직원들도 친절하심.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웨이팅도 없고 식사하기 편했다.
크리스피 포크 타운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