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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4.0
21시간

드라마 촬영도 했었고, 교외선이 바로 앞을 지나가서 철길 구경도 할 수 있는 위치라 그런가 꾸준히 인기가 많은 것 같다. 큰 길가는 아니고 좀 구석에 있고, 주차장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손님이 계속 많았던 곳. 1층이 넓고, 층고도 높고 탁 트인 느낌이 참 좋았다. 2층도 뷰가 괜찮지만 1층보다는 좁아서 개인적으로는 아래층이 좋았던. 커피는 무난하고, 기대를 전혀 안해서 그런가 크림 들어간 뉴욕롤이 꽤 맛있었다. 교외 카페가 다 그러하 듯 가격대가 좀 있지만 여행 간 느낌이 들고 기분전환 되던 곳. 직원분도 친절하시다.

휘우커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선유길 1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