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분위기의 파스타집. 파인다이닝스러운 파스타 말고 재료 좀 풍족히 쓰고, 소스도 많은 홈메이드 파스타 같은 느낌이랄까. 가격대가 저렴하고(1만원대) 메뉴도 다양한데 맛도 적당히 괜찮아서 점심 식사하기 좋다. 개인적으로 크림, 로제류나 오일도 괜찮고 토마토가 조금 아쉬웠음. 빵은 추가금 있고, 모닝빵에 마늘소스 발라서 구워져 나온다. 샐러드도 주고 좋음.
무로망스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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