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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디저트 전문점.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섞어서 무게를 재서 구매할 수 있다. 종류별로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음. 개인적으로는 바클라바 좋아하는데 다양한 종류의 바클라바가 있어서 좋았던. 그냥 바삭한 페이스트리 라기 보다는 견과류+설탕 시럽을 듬뿍 적셔서 단맛이 꽤 강한데 그래도 사이즈가 작아서 차한잔에 조금씩 같이 먹기 좋다. 당도가 너무 높은 디저트는 약간 호불호가 있고, 개인적으로도 로쿰류는 별로 안좋아해서 조금만 사봤는데 좀 아쉬웠던.. 타틀르(디저트 브랜드)에서 수입했던 롤 로쿰은 견과류 크림 비중이 높고 쫀득한 겉면(옥수수전분) 부분이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여긴 그 구성 비중이 좀 다르다. 맛 자체는 아주 취향은 아니었는데 패키지 구성도 고급스럽고 매장 직원분도 친절하셔서 새로운 선물 하고 싶을 때는 괜찮을 듯.

하네단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0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