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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4.0
10시간

점심엔 전골이랑 제육을 하고 저녁엔 모둠구이류 메인으로 하는데 봄맞이 신메뉴, 봄동비빔밥이 궁금해서 다녀왔다. 시즌 가기전에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주 풍족하게 재료 많이 넣은 비빔밥이라 맛있게 먹었다. 김이나 젓갈도 맛있고 떡갈비 하나 추가해서 먹으면 양도 꽤 괜찮다. 전골류는 주변에서 평이 좀 애매했었는데 비빔밥은 저렴하기도 하고 맛도 괜찮아서 호평임. 계란도 2개 넣어주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다. 점심에 늦은시간까지 사람이 꽤 많다.

구전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