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코로자와 역 뒷편에 있는 야키토리집. 4인좌석 4개, 바좌석 정도 있는 작은 가게인데 꼬치도 맛있고 인기도 많아서 보통 예약하고 방문을 많이 한다. 4~6종류 나오는 꼬치 세트메뉴도 있고 개별 메뉴 주문도 가능하다. 심장, 간 등은 좋아하는 부위는 아닌데 여긴 식감이 아주 괜찮고, 간의 고소하고 녹진한 맛이 좋았다. 무를 갈아서 얹어주는 메뉴도 시치미 조금 뿌려주는데 잘 어울려서 신기했던. 술은 저렴하진 않은데 종류도 다양하고 좋았다.
炭火串焼 千串屋 新所沢店
〒359-1111 埼玉県所沢市緑町1丁目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