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에 있는 수제 캬라멜 전문점. 2013년 처음 오픈했을 때는 아주 인상적으로 맛있었는데 지금은 유사한 경험이 많아서 그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괜찮은 맛과 귀여운 패키지를 유지한다. 주변에 유명하던 빵집, 디저트집들이 대부분 바뀌었는데 계속 같은자리에서 꽤 인기 있는 것이 실력을 말하는 듯. 조금만 사도 귀여운 봉투 소포장해서 줘서 거창하지 않은 선물 하기도 괜찮다. 오랜만에 추억이 생각나서 조금 담아봤다. 개당 140엔이고 1달내에 소비권장.
Number Sugar
日本、〒150-0001 東京都渋谷区神宮前5丁目11−11 ハム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