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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메뉴 대신에 치케라또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가봤는데 상상이 잘 안되던 콜드브루+치즈 조합이 꽤 잘 어울려서 신기했다. 처음 마실때는 치즈 향이 너무 진해서 좀 불호였는데 음료와 섞이면 조화로움. 커피와 상큼한 과일 느낌이 잘 섞이고 가볍다. 새로운 메뉴들에 도전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곳은 궁금한 메뉴가 자주 나와서 재방문을 자주함. * 치케라또 - 콜드브루, 파인애플, 레몬, 홈메이드 크림 시럽, 약간의 카시스 시럽, 그라나 파다노 치즈, 바닐라 에센스 (크림 시럽: 구운 캐슈넛과 카카오닙스 넣은 생크림, 연유 비정제 설탕)

네츠 커피하우스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22 연한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