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쪽 육회집에 자주 가는데 보통 부촌육회가 큰 길가에 있어서 주로 다니다가 오랜만에 자매집에 가봤다. 좁은 골목인데 양쪽으로 현란한 간판과 함께 자리도 꽤 넓은편. 문앞에 키오스크 있고 포장은 따로 담당하는 분도 계시다. 가격은 부촌육회랑 동일하고 (23천원) 육회도 맛있다. 약간 수분감이 더 있다고 해야하나 부드러운 느낌이었는데 양념 잘 섞어서 무랑 같이 먹으면 딱 좋다. 포장도 깔끔하고 친절하시다. 시장안이라 그런가 온누리 할인도 됨.
육회 자매집
서울 종로구 종로 200-4 제우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