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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4.0
15시간

연서시장 근처의 인기식당. 옹심이랑 칼국수가 맛있는데 여름엔 막국수 시리즈도 인기다. 들기름막국수도 고소하고 맛있었고, 비빔막국수는 맵진 않고 간도 적당했다. 일반 메밀면보다는 살짝 두껍고 식감도 적당해서 먹기 좋다. 개인적으로는 김치 들어간 살짝 매콤한 메밀전병을 좋아해서 같이 주문하곤 한다. 겉이 바삭하게 구워나와서 따뜻할 때 먹으면 아주 맛있음. 보리밥에 열무 비벼서 먼저 먹고 본 메뉴 식사하면 좋은 곳. 매장도 넓은데 식사시간에는 사람이 참 많고 턴은 빠른편이다.

봉평 옹심이 메밀칼국수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