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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0
2개월

많은 곳이 만석이라 주변을 살피다 들어갔는데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는 건 좋았다. 꽤 매콤한 쭈꾸미라 쌈 싸먹거나 계란탕 많이 먹어야 중화가 좀 됨. 반찬이나 재료가 좀 준비해둔지 오래된 느낌이 맛에서 나고, 나이 많으신 사장님 두분이(!?) 티격태격하셔서 눈치를 좀 봐야했지만 적당히 빠르게 식사하고 나오긴 괜찮았음.

마포 쭈꾸미

서울 중구 을지로16길 5-1 경흥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