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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0
2개월

점심 돼지갈비정식은 고기 자체야 평범하고 반쯤 익혀서 냉장 보관했는지 서빙된 상태가 아주 애매하긴 했는데 그래서 짧은 시간에 데워먹으라는 의도 같긴 했다. 그외엔 쌈도 부페식으로 다양하게 많이 먹을 수 있고, 반찬도 꽤 많이 나오고 밥이나 찌개도 맛있었음. 메뉴 중에 쭈꾸미도 있는데 많이 맵다고 하니 혹시 하나쯤 추가하시려면 주의하시길...

설문동 본갈비

서울 중구 수표로2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