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정말 오픈전부터 줄서서 턴도 느리고 하여 고생이 많은 곳이라 이번엔 그냥 포장하기로 했다. 예전보다 포장 패키지도 갖춰서 홍보 사진도 찍어두고 안내가 잘 되어 있음. 포장 손님은 줄 안서고 바로 들어가서 주문하고 계산 후 밖에 나와있으면 포장해서 가져다 주신다. 밥위에 해산물을 예쁘게 세팅해서 먹어야 기분이 더 좋긴하지만 줄 안서서 이미 행복했다. 마지막에 도미 육수 붓고 오차즈케로 먹으라고 밥 자체를 많이 싸줘서 덮밥 먹을 때는 밥을 1/3 정도는 남기면 발란스가 괜찮음. 매장에서 먹을때 도미회 한점 주는건 없긴 한데 포장이 편하고 좋았다.
つじ半
日本、〒103-0027 東京都中央区日本橋3丁目1 ラ・ミニヨネッ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