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훠궈랑 비슷한 훠궈 부페. 1인 1팟이고 육수 선택(마라홍탕, 토마토탕, 사골탕 등)도 다양하다. 시스템은 거의 유사한데 일반요리 종류가 좀 더 다양하고, 훠궈 재료에서 야채나 면류, 디저트류 종류가 더 다양한데 주력 메뉴들에 가게마다 차이가 좀 있는 듯. 진한 토마토탕에 야채가 잘 어울리고, 소고기, 어묵 정도만 넣어먹어도 맛있었다. 직원분들은 중국분들 같은데 한국어가 좀 어색하셔도 아주 친절하시고, 응대도 잘해주심. 피크시간 지나서 가면 줄은 없는데 사람이 꽤 꾸준히 있었음. 평일 점심, 2만원 미만이면 괜찮은 구성같다.
훠궈먹고
서울 중구 명동7길 21 명동아르누보센텀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