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근처의 오리고기 전문점. 비교적 한적한 동네인가 했는데 가족 식사나 모임도 많아서 주말엔 오픈시간부터 북적였다. 오리주물럭 주문하면 뼈탕도 나와서 둘이 먹으면 반마리+볶음밥하면 딱 좋았던. 오리 잡내도 없고 버섯이랑 같이 구워서 쌈싸먹으면 맛있었다. 미나리무침도 상큼하고 볶음밥에 탕 같이 먹으면 마무리까지 좋다. 홀관리도 잘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심. 서울페이도 된다.
강나루 유황 오리주물럭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57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