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맛있는 화덕피자였다. 마르게리따가 담백하면서도 치즈가 풍부하고 올리브오일과도 맛있게 잘 어울린다. 까르보나라 맛있게 먹었어서 다른 파스타(아마트리치아나)도 주문해봤는데 크림이 더 취향이었다. 사장님 혼자서 요리하셔서 만석일때 들어가면 요리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그리고 여름엔 에어컨 틀어도 많이 더움.
경일옥 핏제리아
서울 중구 을지로16길 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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