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치즈케이크 브랜드인 'La tarta de la madre de Cris'의 해외 분점이라고 들었는데 귀여운 치즈케이크 집이었다. 손님 꾸준히 많은것 같아서 기본 치즈케이크만 하나 포장했는데 크리미하고 적당히 달고, 간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해야하나? 꽤 맛있었다. 가격이 좀 있는데 요즘 모든 케이크가 다 비싸서 괜찮은 느낌도 있고 피자 닮은 귀여운 종이상자도 예뻐서 선물하기도 괜찮음.
라 타르타
서울 종로구 창덕궁1길 39 회복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