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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5
4시간

교외 넓은 카페 느낌나는 현란한(!?) 큰 홍보물이 가게 앞에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워 안들어가게 되는데 안에는 평범한 빵집이다. 1층에서 빵 고르고 차 주문하면 위에 넓은 자리가 있어서 관광객도 꽤 많던. 소금빵이랑 카페라떼만 먹어봤는데 빵은 생각보다 무난히 괜찮고, 커피는 가격대에 비하면 주변에 잘하는 곳 많아서 맛이 많이 아쉽지만 오래 앉아서 얘기나누고 갈거면 괜찮을 듯. 식사용 빵도 많다.

페이퍼 크레인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