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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5
4시간

어쩐지 눈에 잘 안들어와서 지나만 다녔는데 점심에 탕이나 회덮밥 가격대가 무난하여 (1만원 초반) 좋아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 예전 가든스타일 식당에서 보던 반찬이랄까 껍질있는 메추리알 나와서 신기함. 반찬은 그때 그때 다른데 이날은 고등어 반마리는 반찬으로 나온거고, 고등어 구이 주문하면 한마리 따로 나옴. 탕은 국물 무난하고 밥도 많이 주고 무엇보다 늦게까지 자리 있어서 조용히 밥먹기 좋음.

남해횟집

서울 중구 수표로 22-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