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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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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차나 커피는 모두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 뷰가 정말 좋아서 유명한 카페. 1층은 통유리 2층은 날씨 좋을땐 대부분 창을 오픈해둔다. 카페치고 오픈시간이 빠른데 (9시반) 창가 자리 경쟁은 꽤 있는 편이다. 탁 트인 풍경이 정말 예뻤다. 무한도전에 나왔던 화면보다는 실제 공간이 좁은 느낌인데 뷰만은 정말 최고..! 풍경보러 오는사람이나 책읽는 사람 많아서 조용히 쉬기 좋았다.

쉼표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