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이 많이 생기면서 본점의 유명했던 요리정도는 아닌 것 같다. 특히 이 지점은 음식을 미리 해두고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구조 같은데 그래서 음식은 오래전에 해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쌀국수는 진한 고기국물에 굵은 쌀국수 면이 꽤 괜찮았는데, 분짜는 면은 불고 서로 엉겨있고 구운 고기나 튀김도 시간이 좀 지나보였다. 전반적으로 향신료를 많이 안써서 고수에 민감한 사람들이 먹기에 무난하긴 한데 굳이 가격 감안하면 가성비가 별로인것 같다. 그냥 평범한 프랜차이즈 음식점 수준인듯.
에머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HDC 아이파크몰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