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capriccio
좋아요
7년

무난한 음식과 깔끔한 장소로 간단하게 식사하기 괜찮은 듯. 가게도 꽤 넓다. 노원역 근처가 많이 복작거려도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망플 찾아보고 갔는데 나쁘지 않았다. 쫄깃한 도우에 소스 맛이 세지는 않았지만 토핑이 부족하지 않았다. 꽈트로 포르마지는 치즈맛이 좀 약한 맛이라 아쉽긴 했는데 뽀모도리니는 바질과 토마토가 풍성하고 맛있게 먹었다. 큰 기대없이 근처에서 이탈리안 먹고 싶을 때는 나쁘지 않을 듯.

핏짜굽는 언니

서울 노원구 동일로198길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