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것에 비해 맛은 전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 1. 감태 타르타르 : 입 안에사 감태와 육회, 밥 이 세 개가 완전히 따로따로 놀았다. 재료 맛의 궁합이 좋다고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음. 육회는 기름기 하나 없는 맛없는 부위라 육회라도 골라먹어볼 마음이 안 들었음 2. 정희삼합 : 돼지고기 냄새가 꽤나 강했다.. 음. 처음에는 나오는 양 보고 더 시키려고 일부러 2개만 시켰는데, 맛 보고 그냥 추가 주문 없이 나옴…. 다른 음식도 기대가 안 되어서 재방문 의사 없음 ㅜㅜ
정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아브뉴프랑 광교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