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기념으로 먹은 야스노야지로.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건가... 느끼함의 연속이었다... 코스요리면 적어도 중간에 클렌져를 해줄만한게 있으면 좋을텐데 술과 함께해도 느끼함이 오랫동안 가시질 않았다. 하지만 맛은 있었다.
야스노야 지로
서울 강남구 논현로163길 1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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