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싼건 다 이유가 있었다. 솔직히 별로를 줄까하다 그래도 이 가격에 바라는게 많은것도 코미디다 싶어서 괜찮다를 줬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소주를 판다는 사실. 하지만 참이슬 파에겐 아쉬울수도 있는게 처음처럼이랑 진로이즈백만 판매한다ㅠㅠ. 디너 39000원이라는 가격에 이 구성이면 정말 극찬해야할만하나 맛으로만 본다면 일반적인 초밥집 그 이상 이하도 아니기에 평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엔트리급 스시는 여전히 잠실에 세이류 정도가 좋았던것같다. 혹시 스시에 한국 소주가 생각나시는분들은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드린다. 하지만 맛이 궁금하다던가 하시는분은 굳이?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은 아깝지 않았으나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것은 사실
스시 코야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