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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4.0
11개월

그새 사람이 정말 많아졌다. 이 날은 혼술하는데 옆에 아주머니 두 분이 과하게 취한 상태로 일정 데시벨 이상의 소음수준토크를 보여주고 쓸데없이 사장님에게 자꾸 말걸면서 나의 무드를 개망쳐버려서 존나 짜증났다. 음식과 술로 위로하며 한시간만에 자리 박차고 나옴. 규모가 작은 술집에선 취했으면 시끄럽게 떠들지말고 집에 들어가서 발닦고 쳐잤으면 함. 괜히 주변 사람들까지 음식 맛도 못느끼게하지말고. 음식 맛과 술은 추천할만합니다.

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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