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컨셉에 진심인ㅋㅋ 메뉴판 보고 뭐야 하고 시켰는데 진짜 저렇게 줄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그리고 일단 의자 합격.. 매우 편함👍🏻 고기는 삼겹살의 칼집이 포인트인 듯하다 쫄깃해서 맛있었고 목살도 괜찮았음 주변 고깃집 몇 군데 가봤지만 일단 밑반찬이 매우 맘에 들었다 고사리무침과 계란말이라니.. 계란말이를 불판위에 살짝 데워먹으라고 사장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오 진짜 맛있어서 놀람 그리고 파채에 노른자 실화냐구! 논현역에서 또 고기먹을 일 생기면 재방문 의사 99% (1%는 사실 고깃집이 너무 많으니까 딴데도 궁금은 하자냐~) 국수는 솔직히 면이 딱딱해서 첫입에 잉? 했다 찬 국수라 안 불어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집갈 때 되니까 불어서 맛있던걸.. 글고 밥 먹을라 하니까 머리끈 갖다주심.. 이런 서윗함에 여자들은 굳이 또 온다구욧!
삼육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4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