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센동 20,000원 아담하고 북카페 같은 분위기의 매장입니다. 요즘 물가 생각하면 맛이 꽤 준수했어요. 먹고 나서 맛있었던 걸 말해주면 초밥으로 하나 쥐어주시는데, 저는 아무거나 괜찮다고 했더니 불로 약간 지진 광어지느러미(!!)를 주셨습니다. 이게 젤 맛있었음😋
마키세
서울 마포구 포은로2나길 44 B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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