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로리조또 15,000원 만조 17,000원 뽀모도리니 23,000원 2주 동안 2번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점심 식사로 자주 먹기에는 부담스럽지만 메뉴 수도 많고 음식도 제때 나오는 편입니다. 저는 크림리조또가 젤 맛있더라구요
핏짜피자
서울 성북구 화랑로11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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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커피 4,500원 우드톤의 따뜻한 분위기인 매장인데 커피도 꽤 괜찮아요. 마스커피는 요즘 많이 마시던 딥라떼+달달 버전인데 아주 달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일주일 뒤에 또 방문했는데 솔드아웃 메뉴가 계속 있는걸 보니 더 이상 판매하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보이즈 프롬 마스
서울 성북구 장월로1마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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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타코 2pc - 피쉬 제가 가본 멕시칸 식당 중 가장 밝은 매장이에요. 하드타코는 먹으면서 다 흘릴까봐 잘 안시키는 편인데 치즈로 막아둬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 같은 것도 팔아서 그런지 점심에 식사하러 많이 오시는 듯 합니다.
문밸리
서울 성북구 화랑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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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많이 줄여서 동네 먹짱을 못한지 한참 됐는데, 이제 수원을 떠나는 걸 뽈레팀이 아셨는지(?) 아차상을 주셨네요 ㅎㅎㅎ 수원 율전동에서만 14년을 살다가 이직으로 이사를 가는데 (아직 안감) 그동안 고생했다고 주시는 선물 같아서 더 뜻깊습니다!!! 지루한 오후 시간대에 구움과자로 하루 하루 힐링 중이에요😊 p.s. 서울-경기 출퇴근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하루 4시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려니 너무 힘드네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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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오일 크림라떼 플레인 수플레 카스테라 선재스님 북토크 참석 겸 처음 방문한 카페꼼마입니다. 사실 수플레 카스테라는 너무 느끼하고 식감이 질어서 반 정도 밖에 못먹었고, 제피 오일이 뿌려진 크림라떼는 뭔가 신기하네요. 제피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낯선 듯 아는 맛인 듯 했는데, 특유의 맛이 크림 라떼의 단맛과 느끼함을 잡아주는게 괜찮았어요. 문학동네에서 운영하는 북카페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는 책 읽으러 오고 싶네요.
카페 꼼마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
흑돼지 모듬카츠 15,000원 여기 돈까스 꽤 괜찮네요! 여대 앞 개강시즌이라 웨이팅이 있다는게 감점 요인입니다ㅠ 수기 웨이팅 시에 메뉴도 미리 적어둬서 음식은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튀김옷은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일행이 추천한 카레랑 같이 먹으니 물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었어요!
토라카츠
서울 성북구 장월로1길 90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화과 롤케이크 디저트 라인업이 괜찮길래 방문했는데 제가 먹어본 롤케이크 중 식감은 제일 별로에요ㅠ.. 시트가 찐득찐득?한 느낌이더라구요. 피스타치오 향은 꽤 많이 느껴졌는데 오히려 무화과가 당도가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카페야벳
서울 성북구 화랑로 90-20
간장연새덮밥 + 새우 추가 12,400원 혼밥하기 좋은 작은 가게입니다. 서브웨이보다 선택해야할 것이 더 많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적당히 짭조름하고 적당히 괜찮았습니다.
행복은간장밥 동덕여대점
서울 성북구 화랑로11길 27
에그타르트 3,800원 초코오렌지 휘낭시에 3,200원 포장만 가능한 작은 가게인데 손님이 엄청 많아요🫢 아마 인근 대학교가 개강한 여파가 아닐까 하는? 에그타르트 필링이 보드랍고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모모양과
서울 성북구 화랑로11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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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2,900원 샌드위치 하프 3,500원 아침 8시부터 여는데, 포장하면 음료가 더 쌉니다.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도 시켜봤는데 식빵 밀도가 엄청 높아요. 장점으로는 빵이 흐물거리지 않는데 단점으로는 먹기 힘드네요 ㅋㅋㅋㅋ
쿨빈스 커피
서울 성북구 화랑로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