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브런치 에그드랍에 브런치 메뉴가 있는지 몰랐어요. 제가 주문한 지점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달걀 변경, 야채 추가, 아보카도 추가 등등 다양한 옵션이 가능합니다. 루꼴라가 들어있어서 좋았지만 토스트에 시럽이 뿌려져 있어서 브런치로 먹기엔 너무 달아요🥲
에그드랍
서울 성북구 화랑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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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초코 롤케이크 드립커피를 포함한 일부 음료만 판매하는 조용한 매장이에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지향하기 때문에 3인 이상 방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디저트는 대부분 품절이라 롤케이크를 먹었는데 쏘쏘하고 커피도 무난했습니다.
혜야 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26번길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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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셋트 - 50,000원 수원역에 있는 유명한 인도 커리 전문점 중 하나! 세트로 먹었더니 음식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 먹지 못했어요 ㅋㅋㅋ 테이블 오더 기기는 있지만 음식 설명이 자세하지는 않아서 커리는 사장님 추천 받아 주문했습니다. 탄두리는 뻑뻑하고 샐러드는 특별하지 않아서 재방문 한다면 커리만 먹고 싶어요.
수엠부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0번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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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로리조또 15,000원 만조 17,000원 뽀모도리니 23,000원 2주 동안 2번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점심 식사로 자주 먹기에는 부담스럽지만 메뉴 수도 많고 음식도 제때 나오는 편입니다. 저는 크림리조또가 젤 맛있더라구요
핏짜피자
서울 성북구 화랑로11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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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커피 4,500원 우드톤의 따뜻한 분위기인 매장인데 커피도 꽤 괜찮아요. 마스커피는 요즘 많이 마시던 딥라떼+달달 버전인데 아주 달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일주일 뒤에 또 방문했는데 솔드아웃 메뉴가 계속 있는걸 보니 더 이상 판매하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보이즈 프롬 마스
서울 성북구 장월로1마길 1-7
하드타코 2pc - 피쉬 제가 가본 멕시칸 식당 중 가장 밝은 매장이에요. 하드타코는 먹으면서 다 흘릴까봐 잘 안시키는 편인데 치즈로 막아둬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 같은 것도 팔아서 그런지 점심에 식사하러 많이 오시는 듯 합니다.
문 밸리
서울 성북구 화랑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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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많이 줄여서 동네 먹짱을 못한지 한참 됐는데, 이제 수원을 떠나는 걸 뽈레팀이 아셨는지(?) 아차상을 주셨네요 ㅎㅎㅎ 수원 율전동에서만 14년을 살다가 이직으로 이사를 가는데 (아직 안감) 그동안 고생했다고 주시는 선물 같아서 더 뜻깊습니다!!! 지루한 오후 시간대에 구움과자로 하루 하루 힐링 중이에요😊 p.s. 서울-경기 출퇴근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하루 4시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려니 너무 힘드네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제피오일 크림라떼 플레인 수플레 카스테라 선재스님 북토크 참석 겸 처음 방문한 카페꼼마입니다. 사실 수플레 카스테라는 너무 느끼하고 식감이 질어서 반 정도 밖에 못먹었고, 제피 오일이 뿌려진 크림라떼는 뭔가 신기하네요. 제피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낯선 듯 아는 맛인 듯 했는데, 특유의 맛이 크림 라떼의 단맛과 느끼함을 잡아주는게 괜찮았어요. 문학동네에서 운영하는 북카페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는 책 읽으러 오고 싶네요.
카페 꼼마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
흑돼지 모듬카츠 15,000원 여기 돈까스 꽤 괜찮네요! 여대 앞 개강시즌이라 웨이팅이 있다는게 감점 요인입니다ㅠ 수기 웨이팅 시에 메뉴도 미리 적어둬서 음식은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튀김옷은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일행이 추천한 카레랑 같이 먹으니 물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었어요!
토라카츠
서울 성북구 장월로1길 90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화과 롤케이크 디저트 라인업이 괜찮길래 방문했는데 제가 먹어본 롤케이크 중 식감은 제일 별로에요ㅠ.. 시트가 찐득찐득?한 느낌이더라구요. 피스타치오 향은 꽤 많이 느껴졌는데 오히려 무화과가 당도가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플라워카페 야벳
서울 성북구 화랑로 9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