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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enocto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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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네에 있는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 작은 공간에 최대한 많은 자리를 두려다 보니 좌석이 되게 다닥다닥 붙어있고 불편한 점은 어쩔 수 없다. 한 달 반 전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기는 했지만 뭔가 엄청나게 특별하게 맛있다는 기억은 없다. 그냥 예쁜 샤브샤브 같은 느낌... 종업원들이 친절하다.

그림 나베

서울 서초구 방배로28길 7 중전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