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30에 갔더니 32번째 등록. 실제 식사는 오픈 30분 후인 11:30. 순대+수육이 곁들여진 정식은 11:40 쯤 주문불가 뜸. 지난번 방문이 대략 2년 전이라 맛을 슬슬 잊을 타이밍. 그래서인지 최근 방문한 청와옥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두 군데 모두 맛있으니 접근성 더 좋은 - 웨이팅 덜 하는 - 곳으로 가면 어떨까 싶다.
농민백암순대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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