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괜히 커피템플이 아니다. 오픈런으로 찾은 덕분에 제주의 고요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 지난번에 놓쳤던 텐저린 라떼도 드디어 마셨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헤헤 커피 향과 공간이 주는 분위기까지 더해져 행복했던 시간 제주에 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
커피 템플
제주 제주시 영평길 26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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