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안주는 가격 대비 실패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안주 한 두개 정도만 더 먹어보고 차라리 맥주를 마시는게 나을듯. 맥주는 네가지 마셔봤는데 세세히는 뭐. 귀찮고 처음, 중간, 끝, 여운에 다양한 맛이 돌았던 맥주도 있고 메뉴 설명에 ? 했던 맥주도 있고. 3월은 오픈 이벤트로 저녁 7시 이전에 가면 맥주 2+1! (계산할 때 3잔 중 가장 저렴한 맥주의 가격을 빼준다.)
서울 브루어리
서울 마포구 토정로3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