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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이
5.0
12일

연말이라 그런지 풀북이라 재방문 했음에도 자리가 없었던 #스틸룸 다행히 카운터석에 착석 가능해서 경주여행 마지막 날의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민망할까 봐 신경이 쓰이셨는지 매니저님께서 말을 걸어주셔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비프웰링턴에 하우스 와인을 곁들였는데, 맛이 참 훌륭했어요. 자정까지만 영업하는 게 아쉽네요~

스틸룸

경북 경주시 원효로 8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