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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이

부지런히 먹고다니는 일기장📝

리뷰 8개

원래 가려던 곳 극악의 웨이팅 피해 오게 된 #해솥 여기도 대기순번이 늦긴 했지만 비교적 일찍 들어올 수 있었다! (예상 대기시간 40분이었지만 8분 만에 입장 안내 받음) 명품 해물장 한상이 유명해보였는데 #솥밥 먹음 밑반찬 탄탄하고 솥밥은 맛있는데 미역국이 입맛에 안맞아서 아쉬웠다.. ( ᵕ̩̩ㅅᵕ̩̩ ) 그치만 주차도 편하고 주변에 예쁜 낙동강뷰 카페가 많아서 와볼만한 곳으로 추천~ #명지맛집 #명지국제신도시맛집 #명지해솥... 더보기

해솥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대로 638-10

채운이
5.0
11일

근처 카페에서 공부하다 늦은 저녁식사를 하러 방문한 #오초 우니이꾸라동을 주문했는데 늦게 가서 그런지 재료소진으로 인해 특카이센동으로 급 노선변경을 했습니다. 재방문 시에 특별히 신경써주시겠다는 약속을 말로만 하지 않고 서비스 사시미와 초밥까지 내어주시는 진정성까지 보였던 #상남동맛집! 바다를 한 그릇에 가득 담은듯한 카이센동은 원물의 선도도, 숙성 정도도, 감칠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젊은 사장님과 직원분들의 에너지 때문에 가까... 더보기

오초 오늘의 초밥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682번길 14

채운이
5.0
12일

프렌들리한 분위기의 고분뷰 칵테일 바, #프렙 입니다. 일행이 있는 분들은 테이블석을 이용하셔도 좋지만 혼자 왔다면, 특히 혼자 여행중이라면 카운터석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맛잘알 바텐더분들이 힙한 카페와 맛집을 많이 추천해주셔요. 이른 귀가가 아쉬워 위스키 한잔만 하고 가려다 세상에.. 즐거운 대화 덕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칵테일을 네잔이나 마셔버렸네요 ㅋㅋㅋ 1. 바 프랩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칵테일과 2. 이 시기... 더보기

바 프렙

경북 경주시 원효로 97

채운이
2.0
12일

‘아는 맛 그 자체’라서 맛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별점을 후하게 줄 수 없는 이유는 1. 김밥이 너무 차갑고 2. 서서 후딱 먹고 가야하며 3. 알바생이 불친절하고 4. 가격이 창렬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멀리 찾아가서까지 먹을 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황남 우엉김밥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74

채운이
5.0
12일

혼자 여행왔다고 하면 추천해주는 커피 중 하나인 #커피플레이스 영업 시작시간이 오전 8시로 이르길래, 갈 길이 멀어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날 서둘러 방문해봤습니다. 원래 #고분뷰 로 유명하지만, 이 날따라 실내외 기온차가 심했던 탓인지 좀처럼 바깥 풍경이 보이지 않아 아쉬웠던.. 그래도 #직원라떼 는 하루 종일 걸어야 하는 날 에너지드링크의 역할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커피 플레이스

경북 경주시 중앙로 18

채운이
5.0
12일

사실 원래 가려던 제면소가 있었는데 휴무라 차선책으로 방문했다가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웨이팅이 좀 있긴 했지만 식사시간대를 피해서 그런지 꽤 기다릴만했고, 음식 구성도 좋았습니다. 여럿이서 왔다면 이것 저것 주문해서 나눠먹을 수 있었을텐데 혼자 와서 하나만 먹어본 게 아쉬울 정도로요! 테이블 마다 산토리 생맥주가 놓여져 있는데다 고된(?) 관광으로 인해 갈증이 심해 평소 마시지도 않는 맥주를 시켜봤는데,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쿠우동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4

채운이
5.0
12일

연말이라 그런지 풀북이라 재방문 했음에도 자리가 없었던 #스틸룸 다행히 카운터석에 착석 가능해서 경주여행 마지막 날의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민망할까 봐 신경이 쓰이셨는지 매니저님께서 말을 걸어주셔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비프웰링턴에 하우스 와인을 곁들였는데, 맛이 참 훌륭했어요. 자정까지만 영업하는 게 아쉽네요~

스틸룸

경북 경주시 원효로 87

채운이
5.0
12일

레시피가 독특했던 경주 Bar 분! 외국인 손님들이 대부분인데도 바텐더분들의 접객이 수준급이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 한국적인 칵테일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바분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