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에서 극찬하는 글을 보고 찾아갔다. 고기 바짝 안익혀도 거부감 없는 스타일이라 미디엄으로 구워주셔서 오히려 좋았음. 육즙팡팡하고 부위마다 다른 맛이 선명하게 느껴짐. 상호명이 껍데기라 그런지 껍데기도 엄청 맛났음. 원래 껍데기 안좋아하는데도 쫀득한게 진짜 맛있다고 생각함. 주인아저씨께서 계속 구워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사진찍을 타이밍 잡기가 조금 어려웠고, 살짝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었음. 그치만 맛있으니까... 재방문 의사 많음 👍
그집 껍데기
서울 강서구 화곡로60길 26 대동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