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24-25년 2년동안 아는사람 하나 없는 곳에 파견나와 근무하면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혼자 가서 눈물 콧물 다 빼며 허겁지겁 먹었는데 ㅎㅎ 그 맛 그대로였어요. 예전에 또간집에 나오는것을 보고 너무 반가웠는데 풍자님은 그리 입에 안맞으셨나봐요 그게 그럴수밖에 없는게 이 음식은 추억이 곁들여져야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에요 ㅎㅎㅎ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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