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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4.0
추천 62 좋음 64 보통 6 별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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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1개

데굴이
4.5
14일

서촌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진짜 와보고 싶었던 라면.. 건물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곳과 1인이 앉을 수 있는 곳 두군데로 나눠져있다. 사실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평상 마룻바닥? 자리가 앉고 싶었지만 이날 혼자 가서 어쩔 수 없이 1인좌석으로 갔다. 평일 낮인데도 줄서있는 걸 보니 맛집은 맞나보다. 짬뽕라면이 정말 유명한데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결론으로는 덜매운맛도 매우니 적당히 시켜야한다...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블로거들이 이 집을 소개할 때 꼭 쓰는 말이 있죠.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지칠 때 먹던 추억의 맛." 얼마 전 아는 형님도 그 소리를 하시길래 "형님 집은 개포동이고 학교는 혜화동(서울과학고)인데 웬 정독 도서관입니까?" 혜화동에서 놀지 굳이 북촌까지 와서 라면을? 다 이유가 있어 임마. 하시더군요 뭐 봄바람쐬러 가신거겠지요.ㅎㅎ 저는 사골 출신이라 정독 도서관에서 연애하는 추억 같은건 없습니다. ㅎㅎ ...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짬뽕라면의 얼큰함에 땀이 밴다,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3대 라면집이라 불리는 '경춘자'. 가끔 라면이 땡길 때면 (혼자서라도) 방문하는 집입니다. 사담중 여기 얘길 꺼냈더니 못가본 후배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궁금하다는 후배들을 우루루 이끌고 방문했습니다. 얼큰한 짬뽕라면을 시켰습니다. 겨울철 오싹오싹 추울 땐 이 얼큰한 뜨거움이 찰떡같이 어울려 몹시 좋았더랬습니다. 이젠 날이 풀려서인지 짬뽕라면의 얼큰+뜨거움이 ...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까뮈레미
5.0
1개월

아주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24-25년 2년동안 아는사람 하나 없는 곳에 파견나와 근무하면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혼자 가서 눈물 콧물 다 빼며 허겁지겁 먹었는데 ㅎㅎ 그 맛 그대로였어요. 예전에 또간집에 나오는것을 보고 너무 반가웠는데 풍자님은 그리 입에 안맞으셨나봐요 그게 그럴수밖에 없는게 이 음식은 추억이 곁들여져야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에요 ㅎㅎㅎ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빵빵동동
4.0
3개월

15년 만에 다시 가본 라면땡기는날.. 어렸을 때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가던 곳인데 이제는 40대가 되어 다시 가보며 추억을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짬뽕라면은 여전히 매웠는데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여전해서 기분 좋았어요. 매운 맛으로 주문해서 공기밥 추가.. 오늘은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가봤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12시가 넘으니 사람이 많이지네요. 서울에 라면으로 유명한 곳이 많이 생겼는데, 라땡은 ...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4.0
6개월

온갖 것을 섞어 먹어봐도 맵다 심지어 뜨겁다 맵찔이에겐 시험의 구간 사진만보는 지금도 위가 쓰려온다 자동반사로 맵부심인에겐 더 위험하다 맛있다고 계속 먹었다간 장이 디비진다 한번씩 온몸의 땀샘다터트리고 과거와 미래의 선을 한번 끊고 가고 싶을 때 갈만한 곳 내가 무엇으로 어떤 연유로 살아감에 대한 고찰을 하고 있었던가 깡그리 잊게 됨 라면은 누구나 끓일 수 있는 손쉬운 기성제품인데 돈주고 사먹으러 여기까지 간다니...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약속을 최대한 배제하는 2주. 오래전에 추천받은 곳들을 하나씩 가보게 된다. 서울현대미술관 관람 일정이 있었는데 멀지 않은곳에 있어 찾게 되었다. 오후 4시 도착, 여유있었다. 매캐한 라면스프같은 향기가 가게앞에서 코를 자극한다. 가게앞은 혼자오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골목으로 들어가면 2인 이상을 위한 공간이다. 혼자오는 손님공간은 주방을 같이 쓰고 있다. 가게에서 나가는 라면이 모두 나가는 곳. 대표메뉴는 매운것으로 유...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진리
0.0
7개월

저녁 마감시간을 당기셨나봐요 장사가 얼마나 잘되는지 알수 있는…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한국사람이면 안좋아 할수 없는 폭력적인맛 맵고 짜고 시원하고 빨리나오고 웨이팅 할정도는 아님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Kami
4.5
9개월

가끔 끌려요 단맛없이 딱 매운 꼬들한 라면! 집에서 이 맛을 내려면 신라면에 생강가루 조금+오징어 조금 넣으면 비슷해요 후후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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