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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4.0
2시간

☕️ 아뜰리에 에 마미 사장님이 음료와 디저트 모두 수제로 제작하시는 곳. 라떼나 주스도 직접 만든 청이나 각종 조합을 해서(?) 만들어주셔서 갈 때마다 맛있게 먹고 온다. 타르트를 꼭 먹어봐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바나나가 포함되어 있었던 타르트가 좋았다. 공간이 널찍하고 좌석간 간격도 넓어서 오래 머물러도 편안하다. 노트북 들고 가서 작업하기에도 참 좋다. 다만 건물 앞에 식물이 많아서인지 날벌레나 나방파리 여름에는 모기 등을 꽤 만났다.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워서 별 한 개 뺌.

아뜰리에 에 마미

서울 성북구 보문로34나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