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스타에서 크로와상 절단면 보고 갔는데, 쇼송 오 뽐므에 마음을 빼겼다. 렌지에 20초, 따뜻한 사과 계피 느므 좋다. 좀 달지만... 퀴니아망은 생각보단 덜단가 싶었으나... 달아요. 플렁이 없어서 바스크치즈케잌을 샀는데, 크리미하기 보단 뉴욕 치즈 케이크처럼 부드럽게 부서지네요. 카눌레는 바난라 향이 너무 진해서, 얇고 바삭한 껍질에 푸딩같은 식감의 속살이 좋네요.
일이사당
서울 관악구 남현3길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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