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역시 여긴 과메기 먹어야되. 먹을때는 비린내 없지만, 나중에 위에서 올라옴 주의. 그래도 쫄깃한 과메기와 땅콩 부스레기가 들어간 초장소스의 환상 존합. 방어는 느끼하게 다가오는데, 다른 횟집에서 먹을래요.
구룡포 계절회집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7길 1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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