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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리
5.0
13일

202604010 외진 곳에서 2년정도 된거같아요. 가브리살 먹고 배부른데 왠지 안심이 시키고 싶어서 추가. 때갈이 볼빨간 사춘기 같아요. 가부리살도 부드럽고 고소했지만, 안심이 완전 촉촉. 저온 튀김 같이 색이 좀 허옇게 보여도 바삭하고 고기와 일체감 나쁘지않아요. 와시비때신 홀스레디쉬인것도 왠지 맘에 들어요.

벌소

서울 관악구 솔밭로 1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