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 먹으러 갔다가 제육뚝배기로 변경. 밥을 보리밥으로 변경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열무김치가 왜이리 반갑던지. 제육뚝배기 양은 푸짐한데 고기는 정상적으로 있고 버섯과 야채가 반이네요. ^^ 반찬은 간간하니 입에 착 붙는데, 짜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열무와 코다리 조림이 맛있네요
홍조 보리밥집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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