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숙대입구 근처 러브 러브 늦은 저녁으로 경양식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친구가 데려간 곳 어릴 때 사촌형을 따라 가봤던 파르페도 팔고 돈까스도 파는 그런 카페? 같은 느낌의 가게였다 정식(생선까스 함박스테이크 돈까스가 같이 나옴)과 제육덮밥을 주문했는데 제육덮밥은 내 입에는 좀 뻑뻑하고 간간했고 정식은 그냥저냥 괜찮았다 사실 와 엄청 맛있다~! 이런 것은 아니지만 맛보다는 이런 추억의 경양식집에서 먹는 기분이 더 맘에 들었다
러브 러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7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