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니면 종로 그리고 여기저기 최근에는 남산과 서울역
언젠가 후암동 창수린 원래는 짬뽕 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걍 갑자기 들어가 본 태국음식점 외관은 완전 맛집 노포였는데 맛은 생각보다 평범😅 그린 커리가 제일 맛있었다
창수린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55
언젠가 이태원 후랜드치킨 이사하고는 첨 와봤는디 여전히 맛있다 골뱅이 소면은 서비스로 받았는데 원래 엄청 맵기 때문에 매운 거 싫으면 주문할 때 말해야함
후렌드치킨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1
언젠가 서울역 노이덴 만날 국물쌀국수만 먹다가 반미랑 분짜 첨 먹어봤는데 짜조 바삭바삭하니 맛있고 반미도 빵이 야들야들한게 맛있었다 면 리필 공짜 웨이팅 길면 별 하나 지워짐
노이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3
저번 주말 청계천 탭샵바 이제는 어릴 때처럼 폭음하지 말자며 친구들과 약속 또 약속을 하고 잔술으로 여러가지 와인을 파는 곳을 찾아내서 가봤음 원래 잔술을 마시려고 했으나..^^ 어플도 설치해야하고 선불결제에 뭐가 복잡시려워서 걍 병으로 마셨다ㅎ 저렴이부터 고급와인까지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듯? 간단한 스낵들도 팔고 있었고 공간도 넓다 우리는 지옥의 불경기 이슈로 저렴이 화이트 두 병 마셨는데 마운트 릴리는 친구의 추... 더보기
탭샵바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