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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도리

냠꿀
상주, 대구, 경북

리뷰 59개

단백질 챙겨먹기 귀찮을때 간편하게 먹기 좋다. 우유 고소함과 밀크쉐이크 물같이 녹았을 때 그 맛. 편의점 단백질 음료 맛 없어서 안 먹는데 이건 먹을만 했다.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들어 있음. 산양혼합전지분유.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밀크쉐이크

메이커 없음

랩노쉬 슬림쉐이크 7종 🥛 이번에 네고왕 할인이 있길래 궁금했던 단백질 쉐이크를 구매! 확실히 파우치 형태라 간편하고 한번에 먹기에 깔끔하다. 매일두유에 어울리는건 역시나 인절미와 로스팅흑임자 맛이었다. 달달한 맛은 우유랑 잘 어울린다. 할인 끝나고 가격을 보니까 또 먹긴 어려울 듯.

랩노쉬

메이커 없음

거북 바위와 식당이 모여 있는 수승대 🐢 식당가 건물과 산책로가 잘 모여있는 관광지 무릉도원이라며 옛날 선조들이 모여 풍류를 즐겼다는데 솔직히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하기에 딱이고 아이들을 함께 데리고 놀러 오기에도 좋을 꺼 같다. 거창 능수벚꽃을 못 봤다면 여기서 힐링 했을 듯.

수승대

경남 거창군 위천면 은하리길 2

경남 거창군 북상면 병곡능수벚꽃길🌸 #봄터뷰 #능수벚꽃 입구부터 흐드러지게 늘어선 능수벚꽃들이 화사하게 맞이해 주는 드라이브길. 남상면 임불리 벚꽃길에서 시내를 가로질러 (40분) 수승대를 지나서 조금 더 가면 병곡벚꽃길이 보인다.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안전하게? 차에서 눈으로만 즐기기로 하고 폰을 놓지 못하게 되는데 왼쪽에는 강줄기가 흐르고 높은 산이 둘러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로 정말 좋은 곳이고 추천하고 싶다... 더보기

병곡마을

경남 거창군 북상면 병곡리 747-5

경남 거창군 남상면 임불리 능수 벚꽃길🌸 #봄터뷰 #겹벚꽃 보러 즉흥여행 날씨가 좋다면 그 날은 산책 여행 구불구불 거창 시내에서도 멀리 (30분) 차 타고 찾아가면 숨은 꽃을 찾을 수 있다. 이마저도 도롯가에 피어 있어서 차들이랑 눈치 싸움 치열하게 하다가 찰나에 사진을 촤라락 찍어주면 된다. 만개는 벌써 지나서 푸른잎이 쫌쫌따리 나오고 있었다. 봄의 수명은 짧고 그 중, 운 좋게 맑은 날 보게 되서 기분 좋은 ... 더보기

임불리 능수벚꽃길

경남 거창군 남상면 임불리 산271-5

상주 서문동 오늘족발🐷 내일로 미루지 말자! 족발 보쌈이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들러서 사먹는 오늘족발! 터미널 근처 다른 족발집도 먹어봤지만 여기가 가장 최애가 되 버렸다. 야들야들하고 윤기가 좔좔 흐르는 족발에 쌈 채소랑 반찬들 미역국까지 전부 취향 저격이라 아껴서 먹는 곳이기도 하고 양도 많다. 정말 아쉬운 점이라면 족발인데 왜이렇게까지 비싼거지 ㅠ 다른 곳도 가격대가 다 비싼거 같아서 어쩔 수 없지만 ... 더보기

오늘족발

경북 상주시 삼백로 109

냠도리
5.0
13일

문경시 진안리 수제 사과잼 맛집 애플문🍎 색다른 카페를 찾아가고 싶어서 찾게 된 유명 카페!! 들어가자마자 맞이해 주는 귀여운 갈색 강아지 순덕이🐶 사실 강아지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넘 심쿵 포인트ㅠ 근데 겁도 많고 두 손 벌려서 다가가면 호다닥 숨어버리는 강쥐 주차장이 가게 바로 옆인데 처음 오면 좀 어려울 수 있음 그래서 아예 윗 쪽 상가건물? 쪽에 주차하고 내려갔다. 기본적인 사과잼 베이스 빵들이 많고 음료에도 들어... 더보기

애플문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587-10

냠도리
4.5
14일

두바이 유행의 막차 크라운 두바이 스타일 쵸코하임🧆 그냥 피스타치오 초코하임이라고 정식 출시 합시다(?) 생각보다 달달하고 피스타치오 맛이 많이 나는 편이다. 뒷 편에는 크라운 롱스를 이용해서 쫀득볼 만드는 법도 있다. 당류가 38%로 높은 편이라 조금 조절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다.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

메이커 없음

냠도리
2.5
15일

진라면 매운맛에 마늘 듬뿍 넣은 맛 가격이 매우 비싸고 호기심에 먹어봤는데 농축된 마늘블록이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듯

제주똣똣라면

메이커 없음

냠도리
4.0
18일

대구 비산동 북부터미널 튀르키예 케밥 하우스 케밥킹🌭 튀르키예 현지인이 운영하는 찐 케밥집! 버거킹 로고를 제대로 활용한 매장 모습에 홀린듯이 방문하게 되었다. 메뉴판이 AI로 구성된 듯 한 모습. 튀르키예 서브웨이 같음. 일단 사장님이 어서오세요 등 한국어 소통이 좀 되는 편이다. 포장 되어 나온 케밥은 생각보다 팔뚝만큼 크고 묵직했다!! 일단 메뉴판의 1,2,4번 메뉴를 먹어 본 소감은 너무 맛있다ㅠ 양도 생각... 더보기

케밥킹

대구 서구 서대구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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