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얇은 돈가스 웨이팅 맛집, 아테네 레스토랑 🍽️ 작년에도 갔었는데 리뷰는 이제서야 쓰는 최애 돈가스집. 식전 크림스프를 후추 톡톡 뿌려서 먹고 있으면 어느새 왕 큰 접시에 왕왕 큰 돈가스를 내어 주심. 보는걸로도 배부름. 얇은 고기에 튀김옷도 얇고 아주 바삭하니 느끼함이 적어 많은 양에도 끝까지 먹을 수 있고 조금은 남길 정도다. 샐러드랑 마카로니, 스프도 리필 가능하고 식후 음료도 제공. 사람이 항상 많아서 레스토랑 내부를 찍거나 셀프바도 구경하지 않았는데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인테리어와 분위기다. 오징어 덮밥이나 함박 스테이크 조합도 괜찮아 보인다. 🅿️ 주차는 바로 옆 제휴주차장을 이용 (30분 무료, 이후 1천원)
아테네
경북 영주시 영주로231번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