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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양촌동 돼지양념 석쇠구이&밀 칼국수 원조 지천식당 점심 때면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현지인 맛집이란 소문에 기대를 안고 방문 해 본 소감은 간도 너무 달고.. 반찬도 달고.. 석쇠구이의 불향은 어디 가고 탄 맛만 나는 달달한 돼지양념구이 칼국수는 간이 되어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 맛이 안 남. 밀가루 특유의 쿰쿰한 냄새에 칼국수 양념장? 을 넣으니 좀 낫다. 꽤나 비싼 가격에 아까워서 다 먹긴 했는데 어르신들 입맛에 맞춰서 그런건가? 내 입맛이 이상한건가? 하는 착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양념 맛이 너무 달아서 재방문은 없을 듯 하다. * 시골 특유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라고 꼽을 수 있겠다. 아는 맛과 추억의 맛으로 찾는건지? 알수없지만 나는 별로였음.

지천식당

경북 상주시 남상주로 1460 1층